2015년 4월 9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예루살렘과 예루살렘



성경에서는 예루살렘을 두 가지로 나타내고 있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중동의 그곳이다.
하지만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예루살렘이여 일어나 보좌에 앉을지어다”,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니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성경은 수없이 많은 곳에서 예루살렘을 이처럼 묘사하고 있다.
이는 결코 지금 중동에 있는 예루살렘이라 할 수 없다.
성벽 하나 남아 있는 중동의 예루살렘이 보좌에 앉을 수도 없으며, 찬송을 받을 수 있는 것도 아니다.
그렇다면 위의 성경구절에 나타난 ‘예루살렘’은 무엇을 말하고 있는 것일까.

우리가 주의해야 할 것은 성경에서는 예루살렘을 두 가지로 나타내고 있다는 점이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과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이다.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중동의 그 곳이다.
하지만 하늘에 있는 예루살렘은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사진출처 [The Western Wall by Golasso]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사도 요한은 계시 가운데 구원을 베푸시는 성령과 신부를 보았다.
성령 하나님과 신부께서 주시는 생명수가 값없이 인류에게 전해지는 장면에서 성경은 끝이 난다. 그러나 사도 요한은 바로 전장에서 여기 나타난 신부가 누구인지 무척 궁금해 했다. 그리고 결국 천사를 통해 신부에 대해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요한계시록 21:9~10 일곱 대접을 가지고 마지막 일곱 재앙을 담은 일곱 천사 중 하나가 나아와서 내게 말하여 가로되 이리 오라 내가 신부 곧 어린양의 아내를 네게 보이리라 하고 성령으로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

사도 요한을 데리고 간 천사가 보여준 신부는 다름 아닌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이다.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눈을 뗄 수 없었던 사도 요한이 이를 보고 마치 ‘남편을 위해 단장한 신부’라고 기록했다(요한계시록 21:2).
분명 이 땅에 있는 예루살렘은 아니다.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하늘에서 내려온, 사도 요한이 보았던,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그 예루살렘은 바로 우리의 어머니시다. 그런데 이 짧은 성경 구절 속에 우리는 여러 가지 의문이 든다.
‘우리의 어머니’라는 말의 뜻은 무엇이며, ‘왜 예루살렘은 하늘에서 내려왔을까’ 하는 것과 또 ‘우리’라는 존재는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


먼저 ‘어머니’에 대해 살펴보자.

지구에 존재하는 어떤 생명체든 그 생명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모체가 필요하다.
즉 생명은 어머니로부터 이어 받는다.
육신의 생명은 육신의 어머니에게서, 영의 생명은 바로 영의 어머니를 통해서다.
성경에 과연 영의 어머니가 존재하는가.

창세기 1:26~27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겠다고 하셨다. 하나님 자신을 말씀하시는데 왜 ‘나’라고 단수의 표현을 쓰지 않고 ‘우리’라는 복수의 표현을 쓰셨을까. 또한 여기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사람도 ‘남자’와 ‘여자’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진 사람이 ‘남자’와 ‘여자’라면 하나님의 형상 안에는 분명 ‘남자의 형상’과 ‘여자의 형상’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남성적 형상의 하나님을 우리가 ‘아버지 하나님’이라고 부른다. 그렇다면 여성적 형상의 하나님은 당연히 ‘어머니 하나님’이라고 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렇게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이 존재 하시기에 하나님은 사람을 지으실 때 ‘우리의 형상을 따라’라고 하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영의 생명을 위해서는 분명 어머니 하나님이 계셔야 하고, 그 어머니 하나님의 등장을 성경에서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예루살렘’이라고 표현한 것이다.

다음으로는 ‘왜 예루살렘은 하늘에서 내려왔을까’ 하는 문제다. 이 문제는 예루살렘이 ‘하늘 어머니’라는 데 그 답이 있다. 어머니의 존재는 생명을 잉태하고 낳으며 기르는 일에 자신의 전부를 희생한다. 마찬가지로 하늘에 계셔야 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께서 하늘에 계시지 않고 이 땅에 내려온 이유는 바로 이 지구에 살고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 때문이다.

요한일서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요한계시록 22:17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인 영생은 영의 어머니가 아니면 우리에게 주실 수 없기에 하늘의 영광을 버리시고 결국 희생이라는 길을 택하셨던 것이다.

이사야 50:1 나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라 내가 너희 어미를 내어 보낸 이혼서가 어디 있느냐 내가 어느 채주에게 너희를 팔았느냐 오직 너희는 너희의 죄악을 인하여 팔렸고 너희 어미는 너희의 허물을 인하여 내어 보냄을 입었느니라

하늘에서 이 땅까지의 멀고 먼 여정을 오로지 자녀 사랑으로 감내하신 예루살렘 하늘 어머니시다. 그러기에 예루살렘이 하늘에서 내려오신 이유를 우리는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

갈라디아서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




이 성경구절 속에 담긴 뜻 중에 마지막으로 ‘우리’는 누구인가 하는 점이다.

갈라디아서 4:28~31 형제들아 너희는 이삭과 같이 약속의 자녀라 그러나 그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핍박한 것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뇨 계집 종과 그 아들을 내어 쫓으라 계집 종의 아들이 자유하는 여자의 아들로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우리’라는 대상은 이삭과 같은 존재다. 이삭은 태어나기도 전에 하나님께서 미리 축복해 주셨다. 아브라함 가정에는 이삭 외에 하갈이라는 종의 몸에서 장자인 이스마엘을 얻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오직 이삭에게만 유업을 주겠다 약속하셨다.

창세기 17:18~19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고하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하나님이 가라사대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정녕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아브라함의 가정에서 상속자의 조건은 아버지가 낳은 자녀가 아니었다. 만약 아버지의 피만 이어 받아도 상속자의 조건이 된다면 14년이나 먼저 태어난 이스마엘이 당연히 상속을 받아야 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삭이 상속자가 될 것이라 하셨다. 이는 상속자의 조건이 바로 어머니에게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오직 어머니인 사라를 통해 태어난 자만을 상속자로 정하겠다 말씀하셨다.

아브라함의 가정처럼 하나님께서는 우리도 이삭과 같은 자녀라고 하신다.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고 있는 우리가 구원의 약속을 받은 자라는 것을 밝혀두셨다.

갈라디아서 4:31 그런즉 형제들아 우리는 계집 종의 자녀가 아니요 자유하는 여자의 자녀니라

하늘나라의 구원을 받을 수 없는 종의 자녀가 아닌 오직 어머니로 말미암아 상속을 약속받은 이삭처럼 하늘 어머니를 믿음으로 구원을 약속받은 자녀라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어머니라고 하셨다. 우리는 곧 이삭과 같이 어머니로 말미암아 구원받는 자녀라는 뜻이다.

예루살렘 어머니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들은 이삭과 같은 약속의 자녀가 될 수도 없고 영생을 받을 수도 없다.
하나님의 약속인 영생은 최종적으로 어머니로 말미암아 완성되기 때문이다.




2015년 4월 7일 화요일

뭘까요??


어릴 때 자주 보던 매직아이를 만들어 봤습니다.



보이시나요? ㅎㅎ

2015년 3월 12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밤새 빙판길을 깬 이유

 
 
하룻밤 사이 많은 눈이 내려 작은 시골 동네가 눈으로 덮였다.
아침이 되자 마을 사람들이 각 집앞의 눈을 쓸었고
지방청에서도 마을 앞 도로의 제설 작업을 진행해 눈은 금세 사라졌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도 눈이 치워지지 않은 곳이 있었다.
그 곳은 마을과 도로가 연결되는 약 십 미터 정도의 길이었다.
 
누구의 책임으로 돌릴 수도 없는 그 십 미터의 길은
찬 바람을 맞으며 더 단단한 빙판길이 되었다.
이로 인해 마을 사람들은 도로로 나갈 때 다른 길로 빙빙 둘러갔다.
 
하지만 불편하다 불평을 하면서도
어느 누구 먼저 얼음을 제거하려 하지 않았다.
 
그런데 한 젊은 부부가 이 마을로 이사 온 다음 날
빙판길이 말끔히 깨어졌다.
사람들은 기뻐하며 이사하느라 피곤할 텐데
어떻게 밤새 얼음을 다 제거했느냐 물었다.
 
그러자 남자가 말했다.
 
'당연히 해야지요. 우리 어머니께서 걸으신 길인 걸요.'
 
 
 
 
우리가 걸어가는 길에 여러 장벽이
우리를 막는다 하여도 멈춰서는 안되겠습니다.
 
그 무엇이 길을 막으려해도
또 피우고 또 걸어야하며 또 또 걸어야함은
우리가 가는 천국 길 하늘어머니 앞서가신 길이기 때문입니다.

2015년 3월 11일 수요일

스마트폰 SD카드 오류

 
 
스마트폰 SD카드를 사용하는데 갑자기 SD카드가 비어있다고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말 당황스럽고 간담이 서늘해지는데요.
 
먼저 리더기에 SD카드를 넣고 컴퓨터로 연결해보면..
 
 
 
 
 
F: 드라이브의 디스크를 사용하기 전에 포맷해야 합니다.
형식을 저장하시겠습니까?
 
라는 메세지 창이 뜹니다.  취소 버튼을 눌러야겠죠?
 
간단하게 복구할 수 있는 작업을 해보겠습니다.
 
 
- 윈도우키+X 명령프롬프트(관리자)를 클릭

 



- 실행창이 열리면 cmd 를 입력후 확인



 

- chkdsk f: /f 를 입력 후 엔터



  chkdsk 는 체크디스크를 실행하는 명령어
f: 는 F드라이브를 지정하는 명령어
  (SD카드가 연결된 드라이브를 잘 확인하여 입력)
  /f 는 디스크의 오류를 고치라는 명령어



- SD카드 오류수정이 끝났다는 메세지 확인





- 내컴퓨터에서 F드라이브를 보면 정상적으로 용량이 보임





6. 액세스할 수 없다는 메세지는 사라지고 정상적으로 폴더들이 열립니다.


*주의*
만약 오류수정이 되지 않으면 SD카드가 논리적인 오류가 아닌 칩배드가 발생된 경우이기 때문에 더 이상의 테스트는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전문복구센터에서 점검받고 복구 의뢰하기를 추천합니다.

2015년 3월 9일 월요일

*하나님의교회*순리를 따라 허락되는 영생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 함께 하시는곳
하나님의 피로 사신 교회
재림그리스도 안상홍님의 가르침에 따라
새언약의 모든 절기를 지키는 교회
하나님의교회 
 



 
성경은 이 땅에 있는 것들의 실상이 하늘에 있다고 알려주고있습니다(히 8:5).
우리에게 육의 몸이 있듯이 장차 구원받아 하늘로 돌아갈 하나님의 자녀들에게는 새롭게 태어날 신령적 형체도 있습니다. 우리를 낳고 기르신 육의 부모님이 계신 것처럼 우리를 하늘의 신령적 형체로 낳고 변화시켜 주실 영의 아버지와 영의 어머니가 존재하신다는 것을 하나님의 창조 섭리 속에서 발견해볼 수 있습니다.
 
 
예로부터 조상들은 하늘의 뜻을 깨닫고 따라가는 것이 순리이며, 무슨 일이든지 순리대로 할 때 잘 이루어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순리라는 말은 하늘의 뜻에 순응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만물의 이치 속에 있으니 만물의 이치를 따라가는 것이 바로 하늘의 명을 따르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계 4:9-11 "...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실 때 당신의 뜻을 그 속에 담고 창조하셨습니다. 아무리 세상이 바뀌어도 남자가 아이를 낳을 수는 없는 것처럼 남자로 지음을 받았을 때는 남자로서, 또 여자로 지음을 받았을 때는 여자로서 행할 도리가 있으니 이를 해야하는 것이 순리입니다. 결국 순리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뜻대로 따르는 것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만물을 지으신 섭리가 하나님의 뜻이요 이를 따르는 것이 순리라 했으니 순리를 따르는 당신의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내용을 찾아봅시다.
 
요일 2:25 "그가 우리에게 약속하신 약속이 이것이니 곧 영원한 생명이니라"
 
하나님께서는 모형적인 만물을 통해 하늘에 존재하는 그 실체를 알려주셨는데 그중 가장 중요한 것이 영원한 생명입니다. 구약과 신약 자체가 옛 약속과 새 약속을 각각 뜻하므로 신구약 성경 전체가 '영원한 생명'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을 증거하기 위해 존재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영원한 생명은 어떻게 허락받을 수 있을까요? 하나님께서는 만물을 지으신 이치 속에 이미 우리에게 그 답을 보여주셨습니다.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하나님의 6일 창조의 역사를 살펴보면 하나님께서는 마지막 날인 여섯째 날에 사람을 창조하셨는데 이 때 남자인 아담을 먼저 지으시고 하와를 지으심으로 모든 창조사업을 끝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의 '돕는 배필'로 여자를 창조하신 가장 중요한 이유가 있다면 남자가 할 수 없는 일, 곧 생명을 낳는 역할이 여자에게 주어졌기 때문입니다. 지상의 모든 생명체는 모체를 통해 태어납니다. 어머니로 말미암아 생명을 이어받는 이러한 만물의 이치는 곧 보이지 아니하는 하늘의 이치를 알려주는 섭리입니다.

2015년 3월 5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어머니 교훈



세상을 바꾸는 힘 
 
 
‘전 세계 클린월드운동’은 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아메리카 등 6대륙에서 전개되고 있는 범세계적인 환경정화활동이다. 환경오염을 막기 위해 전 세계에 있는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자국의 산, 강, 거리, 공원, 바다 등 곳곳에서 환경정화를 펼친다.

동일한 취지로 2012년 5월 13일 기후 변화로 인해 수몰 위기에 놓인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 ‘투발루’를 돕기 위한 활동이 있었다. ‘제14회 새생명 사랑 가족걷기대회’가 그것이다.

‘유월절사랑 생명사랑 헌혈릴레이’도 있다. 이 활동은 헌혈을 통해 생명이 위태로운 이들을 돕는 활동이다. 이는 하나님의 절기인 유월절을 통해 새 생명을 얻은 것처럼 고통 받는 인류에게 유월절의 참 의미와 그 사랑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처럼 하나님의교회는 전 세계를 무대로 다양하고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활동을 전개하게 한 원동력은 무엇일까.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이 모든 힘이 어머니 하나님의 사랑이 녹아 있는 13가지 ‘어머니 교훈’에서 나온다고 말한다. ‘어머니 교훈’은 ‘하나님의 자녀로서 갖춰야 할 품성과 덕목’을 13가지로 축약한 것이다.

  


- 하나님께서 늘 사랑을 주신 것처럼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복이 있습니다.
- 아름답게 보는 마음은 미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을 이루게 합니다.

 
아름다운 마음과 선한 행실을 강조하신 ‘어머니 교훈’대로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어려운 이웃을 돌보고 사랑을 나누는 일에 한마음이 된다.
 

- 아브라함이 조카 롯에게 좋은 것을 양보했을 때 더 좋은 것으로 축복을 받았듯이 우리들도 형제들에게 좋은 것을 양보하면 더 좋은 축복을 받게 됩니다.
- 높은 마음이란 섭섭하게 느끼는 마음입니다.
- 형제자매를 칭찬하면 내게 칭찬이 돌아옵니다.

 
어려운 이웃에게 자신의 것을 양보하고 따뜻한 말로 격려를 하는 성도들의 얼굴은 행복으로 가득하다. 하나님께서 더 큰 축복을 허락하실 것을 믿기 때문이다.


- 다른 사람들이 일하지 않는다고 불평하지 말고 자신의 할 일에만 충성되게 합시다. 주인 된 마음으로 일하면 힘들지 않고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습니다.
- 불만이 가득 차면 교만이 생깁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면 불만과 교만이 없어지고 겸손한 마음을 갖게 됩니다.
- 바다가 모든 더러운 것을 받아 정화시키듯이 모든 형제자매들의 허물까지도 감싸줄 수 있는 바다같이 넓은 마음이 진정 아름다운 마음입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누가 일을 하네 안 하네’ 하며 불평하지 않는다. 그저 묵묵히 자신의 일에 마음과 정성을 다할 뿐이다. 또한 서로 화합하기를 힘써 어머니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하나가 된다.

 
-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 그 영광은 결국 자신의 것이 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들은 세상의 모든 칭찬과 영광을 오직 하나님께 돌린다.

 
- 어린양의 인도를 받기를 원하는 사람은 어린양보다 더 작은 양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은 섬기러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섬김받기를 원하지 않고 서로 섬기는 마음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마음입니다.

 
최고 위치에 있는 하나님께서 자녀들에게 섬김과 겸손의 본을 보여주신 것처럼, 성도들은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본을 따라 서로 섬기길 힘쓴다.

 
- 희생은 큰 그릇이 되기 위해 요구되는 과정입니다.
- 오늘의 고통을 참고 인내해야 함은 하늘나라가 내게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겪는 모든 희생과 고통은 하늘 사람이 되기 위한 과정이라는 것을 성도들은 믿는다. 그렇기 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그 과정을 이겨낼 수 있다.

 
하나님의교회 성도라면 누구나 이 같은 ‘어머니 교훈’을 마음에 새긴다. 온 세상에 어머니 하나님의 따뜻하고 한없는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말이다.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하나님의교회*가족퍼즐





48시간 엄마 없이 아이를 돌보는 아빠들, 1박 2일 동안 엄마 없이 아이들과 여행을 통해 추억을 만드는 아빠들. 언제부턴가 아빠와 함께하는 TV프로그램들이 인기리에 방영 중이다. 일거수일투족 손길이 닿아야 하고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이들의 특성상 자녀 양육의 주된 역할은 세심한 엄마의 몫으로 여겨져 왔다.
그런데 그런 엄마의 역할에 서툰 아빠들이 도전한 것이다.

엄마의 부재 속에서 이루어진 아이들과의 생활은 그리 만만치가 않다. 아이들을 대하는 아빠들의 실수와 좌충우돌,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모습은, 아빠가 아무리 노력해도 엄마의 자리를 채울 수 없다는 공감을 느끼게 해준다.

도시생활에 익숙한 아이들이 겪는 시골집에서의 불편한 생활, 서툰 솜씨로 자녀를 위해 만드는 어설픈 아빠표 식사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많은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방송 초기 소통에 서툴렀던 어느 한 부자(父子)는 시간이 흐를수록 관계가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면서 흐뭇한 웃음을 선사했다.
무엇이든 맛있게 먹는 아이들은 먹방(먹는 방송)계의 별로 등극하며 부자간, 혹은 부녀간의 정을 보여주었다. 때론 육아의 고단함에 눈물을 보이는 아빠들도 있다.

한번은, 아빠와 식사를 하던 아이가 ‘가족’에 대해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
가족이란 퍼즐을 맞추다 퍼즐조각 하나가 빠지면 퍼즐이 완성되지 못하듯, 가족 중에 한 명이라도 빠지면 그 가족은 완성되지 않는다고 말이다.
48시간 동안 엄마의 빈 자리를 절실하게 느낀 아이의 한마디였다. 아이의 말을 단순히 지나칠 수 없는 것은, 그 말 속에 하늘 가족의 이치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히 8:5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마 6:9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갈 4:26 오직 위에 있는 예루살렘은 자유자니 곧 우리 어머니라






아버지 하나님과 오랫동안 있었다고 어머니 하나님의 부재를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

모형인 지상 가족에 어머니가 존재하는 것은 실상인 천국 가족에서의 어머니의 존재를 증명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때가 되면 어머니 하나님께서 자녀들 곁으로 오신다(요한계시록 22:17). 마치 48시간 동안 아빠와만 있었지만 그 시간이 마쳐지게 되면 엄마가 자녀들 곁으로 다시 돌아오는 것처럼 말이다.

가족은 퍼즐이다. 어느 것 하나라도 빠지면 완성되지 않는다.
특히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아이들에게 ‘엄마’라는 퍼즐은 더욱 그렇다.

천국 가족의 퍼즐이 완성되려면 우리의 영혼을 보살펴주시는 어머니하나님께서 단연 존재하셔야 한다.
 
출처:패스티브닷컴


 
하나님의교회는 하늘 아버지, 하늘 어머니의 사랑이 넘칩니다.